아프고 힘들더라도 이것도 살아있어야 느끼는거니까 - 순정에 반하다

Thursday, October 10, 2013

싫은 날

오늘 진짜 내 싫은 날인가봐...
너무 싫어...
너무 미워...
너무 스트레스트...
내 눈물이... 게속....
슬퍼...

아이유의 싫은 날 노래가, 오늘 내 노래다... 

내 인생은 너무 가식...

내 삶은 인생은 내꺼가 아닌것같아...
부모님인가... 할머니인가... 할아버지인가... 동생들인가...  
느낌이 내꺼 아님... 

난 나무 우울것같아... 

님이... 대단한 사람이 알아... 
완벽 주의자니까... 
말이가... 제가 너무 부담것같아.. 
제 마음이 안좋아... 근데 이 입이, "좋아" "이해한다" 
항상 웃어... 가식한 어색한 웃어... 

제가 용기가 없다... 자신감도 너무 약해... 
제가 너무 약해인가봐...

인생이 왜 이렇게 부담스럽게??? 
왜? 왜? 왜? 
쉬운 인생은 없다... 그것도 내가 알아... 

자유럽게 살고싶다...

to express all of this to someone, 내 성격이가... 어렵다... 

재가 울어하면 혼자다... 
울어 모습이 is not for others... 

Ya Allah... tenangkanlah hati ini... Kau hilangkanlah kegelisahan ini... 
Kau gantikanlah dengan perasaan bahagia... 

it's sad that everytime I want to update this blog, it is always on bad things... 
haishh... 

My condition really 위험... i know that... 
but writing this really make me feel good somehow... 

see... i can even type this so fast... 
and dont have people that said that I'm slow.... ㅋㅋㅋ
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 ㅋㅋㅋ'

제가 답답한거 그 사람은 아니고... 제가... 
I'm frustrated with myself... 
not other people... 
that's why it lead to this stress... 
제가 이 답답한 사람이야... 그거 내 문제야
화난거... 나는 나 자신에 화가났어... 
답답하니까... 


시원하게 자유럽게 살고싶다...